아사달로고  경영이념  삼족오


 아사달 로고

  

아사달 로고는 붉은색과 검정색의 조합으로 총 3가지 형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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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의 땅


  

아사달은 '아침의 땅' 이라는 고대 한국어입니다. '아사'는 아침을 뜻하고, '달'은 땅을 의미합니다.

아침의 땅, korea에서 설립되어 세계를 비추는 밝은 빛이 되고자 회사 이름을 '아사달'로 정하였습니다. "빛은 동방에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아사달은 21세기 인터넷 세상을 연결해주는 밝은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려시대 일연이 지은 삼국유사에 보면 "단군이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를 조선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처럼 아사달은 처음, 시작, 최초를 의미하는 고대 한국어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고조선(古朝鮮)의 아사달에서 처음 시작되었듯이, 21세기 인터넷 시대의 시작은 (주)아사달이 앞장서서 열어가겠습니다.

아사달의 영어 표기는 "asadal"입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국경이 없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세계화를 지향하지 않는 회사는 큰 발전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asadal"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인도, 아랍 등 전 세계인들이 어렵지 않게 발음할 수 있는 쉽고 짧은 말입니다. 아사달은 아침의 땅 한국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터넷 전문 기업이 되겠습니다.


 아사달과 아사녀


아사달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930년대 동아일보에 연재된 현진건의 '무영 탑' 이라는 장편소설에 따르면, 아사달은 신라 불국사에 있는 다보탑과 석가탑을 조각한 백제의 석공 이름이고, 아사녀는 백제에 두고 온 그의 아내 이름입니다. 백제의 석공 아사달이 심혈을 기울여 다보탑을 완성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을 크게 칭찬하였습니다. 하지만 고향에서 남편을 기다리던 아사녀는 그리움에 지쳐 신라 땅으로 넘어와 아사달을 만나게 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불국사 주지스님은 아사달이 다보탑에 이어 석가탑을 조각하는 중이므로, 만나는 것을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아사녀는 탑이 완성되면 영지 연못에 그림자가 비칠 것이라는 말을 듣고, 하루도 빠짐없이 연못에 나와 남편을 만날 날만 기다렸습니다. 어느 밝은 달밤 영지 연못에 탑의 그림자가 비쳤습니다.아사녀는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연못에 뛰어들어 탑을 껴안으려다가 그만 물에 빠져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석가탑을 완성한 아사달은 그리운 아내가 기다리는 영지연못으로 왔으나 이미 아사녀는 죽은 뒤였습니다. 비통한 마음을 누를 수 없던 아사달은 결국 몸을 날려 아내의 뒤를 따라 영지연못에 빠져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10원 짜리 동전에도 새겨져 있는 다보탑의 아름다운 모습은 바로 아사달이라는 석공의 사랑과 영혼이 깃든 작품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사달이 만드는 인터넷 홈페이지는 다보탑처럼 아름다운 작품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